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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2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세리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이전과 다른 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대해 박세리는 "용산에서 성수동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세리는 "점점 바빠지며 서울 생활 많이 하게 되면서 상하게 짐이 너무 많아져서 이사를 하게 됐다"고 이사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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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그러면서 박세리는 "서울 생활을 더 많이 하게 되면서 집을 채워넣다 보니까 조만간 내가 나가게 생겼더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박세리의 집은 럭셔리 그 자체였다. 넓은 복도는 물론 대형 팬트리까지 있었다. 이를 본 코드 쿤스트는 "재난 영화에 나오는 거 아니냐"고 놀랐다. 기안84 역시 "전쟁 나면 박세리 누나 집으로 가야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울러 박세리 집에는 넓은 옷장과 거실, 주방까지 으리으리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최미를 위한 방에는 커다란 스크린 가지 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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