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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창환, 장희정 부부가 눈길을 끈다.
17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안창환과 장희정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안창환은 '열혈사제'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에서 강력한 캐릭터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팔색조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장훈은 안창환이 이날 방송 출연진 중에서 가장 어린 막내라며 85년생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안창환은 "예전에는 제가 노안이라고 했는데 이제는 제 나이 같다고 한다"고 했다. 그러자 김정민은 "85년생이라니 제가 87학번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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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안창환은 또 "13년 째 연기를 하고 있다. 아내 장희정은 "18살에 연기를 시작해 데뷔는 22년 된 것 같다"고 했다. 두 사람은 3살 차이가 난다고 했다. 장희정은 "남편이 모성애를 자극하는 게 있다"며 "걱정을 시키다 보니 손길과 마음이 갔다"고 했다.
아내에 대해 안창환은 "항상 성실하고 겸손하고 감사하고 열정적이고 아름답고 섹시하고 매력적이다"라고 했다.
안창환은 "아내가 처음에는 결혼 생각 자체가 없더라"며 "완고했고 자유로운 연애를 원하더라"고 했다. 이에 장희정은 "사랑하는 사람이 가족이 되는 그런 것을 견딜 수 없었다"며 "자유롭게 연애하고 일하고 그렇게 살 줄 알았는데 신랑의 꾸준한 성실함을 본 것 같다"고 했다.
안창환은 장희정과의 첫 만남에 대해 "처음 작품에서 만났는데 쑥스러움이 없길래 저 여자 뭐지 싶었다"며 "알고보니 정말 열정 가득하고 에너지를 분출하고 싶어하는 누나였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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