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최수종 조카 조태관, 다름 아닌 국적 논란 일어난 이유..."한국어 못하는 줄 알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4 23: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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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태관이 국적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조태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그동안 교포 전문 배우로 알려진 조태관에게 "원래 한국분이었냐"고 물었다.

이에 조태관은 "온갖 외국인 역할을 맡고 진짜 저도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있는 영어 이름은 다 했다"며 "그러니까 제가 한국말 못 하는 줄 아시는데 저 한국말 잘한다"고 했다. 그러자 유병재는 "한국말 잘한다는 말도 이상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그러자 이영자는 "사실 조태관의 아버님 존함을 듣고 깜짝 놀랐다"며 "내가 10~20대 때 너무 존경했던 가수 분이시다"고 했다.

알고보니 조태관의 아버지는 밴드 마그마의 보컬이어썬 가수 조하문으로였다. 게다가 조태고나의 외삼촌은 최수종, 외숙모는 하희라였다.

유병재는 "그러고 보니 눈매가 최수종 선배님이다"며 감탄했다. 이어 송은이는 "마그마의 리더고 나중에는 솔로로도 활동했다"고 조하문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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