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장동민, 6살 연하 아내에 대한 애정..."첫만남 부터 결혼 느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8 23: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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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동민이 아내를 언급했다.


18일 밤 11시 2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아내와 첫만남을 회상한 장동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장동민은 "작년 8월에 만났다"며 "원래 알고 지내던 동생이 있었는데 약속을 미루다가 우연히 하루 쉬는 날 그 동생이 골프를 치러가자고 했다"고 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이어 "내가 갔을 때 만나기로 한 사람이 없으면 그냥 가는데 그날은 내가 30분을 기다렸는데 화가 안 났다"고 했다.

장동민은 "느낌이 안녕하세요 하는데 내가 저 여자랑 결혼 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언론을 통해 장동민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소속사 엘디스토리에 따르면 장동민 아내는 현재 임신 초기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앞서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제주도에서 6살 연하의 일반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코로나19 피해 확산세를 고려해 양가 가족과 최측근만 참석, 사회는 절친이자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가 맡았다.

한편 장동민은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신부는 6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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