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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효나가 남상지, 이도겸이 가까워질까봐 전전긍긍했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39회에서는 오해를 푼 강선우(이도겸 분)와 유은성(남상지 분), 그리고 불안감을 느끼는 신하여(이효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우는 유은성을 불러 한마디 하고 있었고 유은성도 발끈해서 "그러는 감독님은 팀장님한테 관심 있으면서 왜 나한테 밥을 먹자고 하냐"고 했다. 이에 강선우는 "내가 신팀장한테 관심이 있다고 누가 그러냐"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했다.
이때 강선우는 유은성에게 고백하나 했지만 이때 다른 누군가가 강선우에게 말을 걸어 두 사람의 대화는 끝이 났다. 이후 강선우는 또 유은성을 불러 "아무튼 답사 팀은 그대로 가도록 하자"며 "그렇게 나랑가는 게 싫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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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이에 유은성은 "그게 아니라 감독님이랑 팀장님이랑 같이 가면 좋을 것 같아서 그랬다"고 했다. 그러자 강선우는 "왜 자꾸 나랑 신팀장을 엮는거냐"며 "나 신팀장한테 관심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말에 유은성은 "그럼 왜 나랑 밥 먹자 해놓고 팀장님이랑 밥먹냐"고 했고 강선우는 "나 신팀장이랑 밥 안먹었다"고 했다.
이과정에서 강선우는 사내 메시지로 유은성에게 7시까지 식당으로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했고 유은성은 받은적이 없다고 했다. 그렇게 서로 약속을 깬거라 생각했던 두 사람은 오해를 풀게 됐다. 이를 알게 된 신하영은 오해도 풀린 두 사람이 답사까지 같이 가면 더 가까워질것이라고 불안해 하며 음모를 꾸몄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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