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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석진이 '핫'한 인사를 배웠다.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석진, 아이키, 효진초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지석진이 등장하자 지석진이 열심히 MZ세대 인사를 배우려고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석진은 '런닝맨' 멤버들과 찍은 사진에서 혼자 MZ브이를 하고 있었던 바 있다. 이에 대해 MC들은 이 브이의 시대를 이제 끝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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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그러자 아이키와 효진초이는 요즘 인사를 보여주겠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몸을 흔들며 인사했다. 이를 본 지석진은 당황했지만 열심히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효진초이는 춤을 시작한 이유가 보아 때문이라며 "사춘기 때 골반 털기가 유행했다"고 말했다. 2004년 보아는 'My name'이라는 곡으로 털기춤을 선보 인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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