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강타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결혼설에 휩싸인 강타와 정유미가 이를 부인했다.
강타와 정유미가 각각 가족과 상견례를 가지고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진 가운데 정유미 측 소속사는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결정된 것 없다"고 밝혔다.
앞서 매체 스포츠경향은 한 유튜버 채널의 말을 빌려 강타, 정유미가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상견례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전에도 결혼설을 보도한 바 있다.
![]() |
| ▲(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
해당 유튜브 채널은 강타와 정유미가 올 가을 결혼한다고 주장했고 이들이 가까운 친인척에게도 자신들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 측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이를 부인했다.
강타와 정유미는 지난 2019년 9월 한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으나 2020년 2월 또 열애설이 불거지자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