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측 상견례 보도 부인..."좋은 만남 가지고 있을 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2 06: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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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타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결혼설에 휩싸인 강타와 정유미가 이를 부인했다.


강타와 정유미가 각각 가족과 상견례를 가지고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진 가운데 정유미 측 소속사는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결정된 것 없다"고 밝혔다.

앞서 매체 스포츠경향은 한 유튜버 채널의 말을 빌려 강타, 정유미가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상견례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전에도 결혼설을 보도한 바 있다. 

 

▲(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해당 유튜브 채널은 강타와 정유미가 올 가을 결혼한다고 주장했고 이들이 가까운 친인척에게도 자신들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 측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이를 부인했다.

강타와 정유미는 지난 2019년 9월 한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으나 2020년 2월 또 열애설이 불거지자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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