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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
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 재결합에 실패한 조성민과 장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가현은 조성민에게 자식 등록금을 전부 해결해주고 싶다며 각자 1,500만 원씩 목돈을 빼놓자고 했다. 하지만 조성민은 기다려달라며 시기와 금액을 차후에 결정하자고 했다.
장가현은 이에 앞으로는 가족끼리의 모임을 함께하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 조성민이 "우리 서로 맞벌이었다"고 하자 장가현은 "우리는 맞벌이였지만 당신의 수입은 내게 오지 않고 내 수입은 가족에게 들어갔다"며 "당신에게서 오는 건 빚뿐이었고 그게 수입이었다"고 했다.
이어 "당신이 우리 이모부에게 쇼핑몰 사업할 때 '제가 대리운전을 할 순 없잖아요'라고 했다고 들었는데 나는 당신이 집에 있을 때 택배일이라고 했으면 했다"며 "그런데 자꾸 누군가랑 사업하려고 하고 한방을 노리는 일이 많고 그냥 100만 원이라도 꾸준히 버는 택배일이라고 했으면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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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
그러자 조성민은 "그때는 내가 실명한 후 잖냐"며 "내가 이모부님에게 '대리운전할 수는 없잖아요' 라고 얘기를 했다면 그건 나는 집에서 빈둥빈둥 놀거라는 의미는 아니었을 거고 내가 살아오면서 유일하게 적극적으로 일을 안 했던 시점이 실명하고 2년 정돈데 나는 그 당시에 앞으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줄 알았던거지 그때는 초점이 안 맞고 현관 비밀번호도 못 누르니까"라고 했다.
결국 조성민은 "그만하겠다"며 "우리의 입장 차이가 너무 크다"고 했다. 이어 "하나의 바람은 그거였다"며 "애들한테 만큼은 열심히 가정을 위해서 살아왔던 아버지로 기억되는 것 하나"라고 말했다.
장가현은 이런 조성민에게 "그러니까 등록금은 그냥 보관해 놓자고 하는거 아니냐"며 "4년치 등록금 우리가 따박따박 벌어 못 준다"고 말했다. 이에 조성민은 "그러자"며 "정확한 금액하고 넘겨주는 시점은 조금만 그때 가서 고민해보자고 한 거 정정하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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