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부캐 임영광, SNS 개설까지..."음악적 영감을 담은 사진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8 03: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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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웅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영웅이 부캐 SNS를 개설했다.


지난 17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광 문명으로의 첫걸음...이걸 어쩌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임영광은 "남자는 추위 정도는 얇은 옷 하나면 된다"며 아는 형의 작업실을 향해 달려갔다. 

 

▲(사진, 임영웅 유튜브 캡처)


작업실에서 임영광은 아는 형과 'YO'라고 하며 힙합적인 대화를 하더니 수준급의 랩 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임영광은 핸드폰이 고장났다면서 "임영웅 선배님 콘서트에 합창단으로 못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우리 학교 친구들은 다 갔는데 나만 못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구들이 메시지를 보낼 테니까 SNS에 가입하라고 해서 가입을 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임영광은 3시간에 걸쳐 부캐 SNS 개설에 성공했다. 임영웅은 "글로리로 가입했다"고 했다.

 

▲(사진, 임영웅 유튜브 캡처)


아울러 "음악적 영감을 담은 사진들 업로드 해봐야겠다"며 "앞으로 이왕하는 거 일상들도 좀 담고 올려볼까 한다"고 했다.

 

한편 임영웅은 제 31회 서울가요대상에 따르면  4개 부문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본상은 460만 1271표(18.07%), 트로트상 249만 3737표(54.17%), OST 상 38만 8830표(78.71%), 인기상 74만 4196표(61.81%)를 기록중이다.

 

본상, 트로트상, OST 상은 음원, 음반(30%), 투표(30%), 심사위원 점수(40%)가 반영되고 인기상은 100% 투표로 결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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