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맨 파이터' 저스트절크→엠비셔스, 파이널 미션 우승 크루는 과연 누가 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8 23: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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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뱅크투브라더스, 엠비셔스, 위댐보이즈, 저스트절크의 마지막 미션이 눈길을 끈다.

 

8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는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인 파이널 경연에 앞서 네 크루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참석한 팬미팅이 진행됐다.

경연을 앞두고 뜻깊은 시간을 보낸 댄서들의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댄서들의 팬들은 대표 퍼포먼스와 노래를 따라하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인기를 실감케 했고 댄서들은 이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파이널 무대를 준비하던 도중 위기를 맞은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는 "카메라 좀 다 빠져 주시라"며 분노한 모습을 보여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 

이후 멤버 제이호와 헐크가 눈물을 보이며 이들의 준비 과정이 순탄치 않았음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엠비셔스와 위댐보이즈까지 눈물을 보여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캡처)

 

 이가운데 생방송으로 진행된 파이널 경연에 댄서 아이키가 모습을 보였다.

 

강다니엘은 관객석에 있는 아이키에게 "훅의 아이키님도 자리해 주셨는데 응원하는 크루는 누구시냐"고 질문했다.

 

아이키는 "이 자리에 오니까 너무 기분이 신선하다"며 "우선은 끝까지 고생하신 8팀 모두 모두 축하드리고 존경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파이널에 진출한 위댐보이즈를 응원하러 왔다"며 3번을 눌러달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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