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첫사랑 결혼식 참석해 축의금까지...키 "깽판치러 간거냐" 농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0 23: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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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첫사랑을 언급했다.


10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첫사랑 결혼식에 간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 때 전현무는 유난히 얼굴이 부어 보이는 이장우를 보더니 "혹시 어제 라면 먹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키는 "여기 있는 사람들 다 그 얘기 참고 있는데 굳이 왜 이야기하냐"고 했다. 박나래 역시 "촬영 전에 카메라 감독님이 이장우 씨 얼굴 기름을 닦고 가자고 하지 않았냐"며 "그 기름은 100% 팜유"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람들이 놀리자 이장우는 "어제 뮤지컬 공연이 끝나서 늦게 회식을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박나래는 "어제 라면 때렸냐 안 때렸냐"며 재차 물었고 이장우는 때렸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박나래는 첫사랑의 결혼식에 다녀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기안84와 키는 "깽판치러 갔냐"고 놀렸다. 전현무가 "축의금 냈냐"고 묻자 박나래는 "이왕 보내주는 것 시원하게 보내주고 싶어서 축의금도 시원하게 냈다"고 했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가짜 돈으로 내지"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전현무도 "씨앗 은행도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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