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은영이 술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밤 10시 45분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금주 캠프 첫째 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술 때문에 일상을 잃어버린 10인이 참여한 가운데 7박 8일간의 금주 서바이벌이 시작됐다.
오은영은 자신과 함께 할 한양대병원 노성원 교수, 일산 명지병원 한창우 교수, 국립중앙의료원 김장래 교수를 소개했다.
오은영은 세 사람에게 "술을 잘 드시냐"고 물었고, 한장우는 "사실 환자분들에 대적할만큼 마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은영은 "문제는 술을 얼마나 잘 조절할 수 있느냐"라고 말하면서 "저는 주종을 가리지 않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800여 명의 사연 신청자 가운데 최종 선발된 10인의 출연자들은 하나둘 지옥 캠프 합숙소로 모여들었다.
![]() |
| ▲(사진, 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 캡처) |
제작진이 이들을 부른 곳에는 군침을 자극하는 산해진미와 술로 가득 찬 냉장고가 있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알고 보니 참가자들이 술의 유혹을 얼마나 견디는지 관찰하기 위한 제작진의 장치였던 것이었다.
이에 출연자 10인은 이것 또한 미션이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경계했다. 하지만 한 출연자가 용기 내 냉장고에서 술을 꺼내자 남은 출연자 모두 경계를 풀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출연자 10인은 언제 긴장했냐는 듯 술을 마시며 폭주, 최후의 만찬을 즐겼다.
하지만 결국 돌발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다. 한 만취한 출연자가 인사불성 되어 예상 밖 행동을 벌인 것이었다. 이를 지켜본 다른 출연자들 또한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라며 당황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