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분기 산업재해 발생현황’은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하여 사망 또는 3일 이상의 요양을 요하는 부상을 입거나 질병에 걸려 근로복지공단의 산재요양이 승인된 재해를 통계 산출한 것이다.
2019년 1분기 산업재해 발생현황 중 사고재해자 수는 기타의 사업이 8,268명(39.2%)으로 가장 많았으며, 건설업(5,500명, 26.1%), 제조업(5,401명, 25.6%)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특히, 제조업의 경우 기계가구·비금속광물제품·금속제품제조업 또는 금속가공업(2,544명)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화학 및 고무제품제조업(618명), 식료품제조업(597명)이 그 뒤를 이었다.

규모별로 살펴보면 사고재해자는 5~49인 사업장을 제외한 모든 사업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고재해 사망자는 5인 미만, 5~49인, 100~299, 1,000인 이상인 사업장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20~99인, 300~999인 이상 사업장은 증가했다.
재해유형별로 살펴보면 사고재해자는 넘어짐(4,866명)으로 가장 많았고 추락사고(3,411명), 끼임(3,069명), 절단·베임·찔림(2,272명)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넘어짐 사고로 안한 사고재해자 수는 전년 동기(3,365명) 대비 345명이 감소했고 교통사고(1.171명) 또한 전년 동기(1,347) 대비 176명이 감소했다,
하지만 절단·베임·찔림은 전년 동기(1,989명) 대비 283명이 증가했고 무리한 동작(969명)은 전년 동기(739명) 대비 23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2019년 1분기 산업재해 발생현황 중 사고재해 발생현황 재해유형별 그래프
또한 재해유형별로 살펴본 사고재해 사망자 수는 추락사고가 100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전년 동기(86명) 대비 가장 많이 증가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사고로 인한 사망자의 대폭적인 감소를 위해 건설업의 사고사망 예방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건설업에서의 추락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유발요인에 초점을 맞춰 감독을 실시하며, 추락재해예방의 날(매월 14일)을 추락집중단속주간(매월 14일이 속한 1주일)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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