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기도 이천에서 발생한 화재사고 사상자가 25명으로 크게 늘었다. 8명이 숨졌다. 17명 행방이 불분명해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
29일 오후 1시30분쯤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한 물류창고 공사 현장 지하에서 폭발 사고가 나면서 불이 발생했다. 당시 190여명이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2단계를 발령해 장비 61대와 인력 26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3시간여만에 큰 불을 잡았다.
하지만 수색 작업 중 작업을 하다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숨진 작업자들이 추가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관계부처 상황판단 회의를 "소방 등 관내 전 행정력을 동원해 화재 진압과 생존자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진 장관은 회의 직후 화재 현장으로 이동해 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