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 강서구 미술학원 강사로부터 감염된 6세 남자아이는 예일유치원 등원생으로 1차 이동동선이 공개됐다.
강서구청은 25일 “이 남자아이는 지난 19~21일 강서구 소재 미술학원 수업에 참여한 후 24일 강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한 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서구에 따르면 이 남자아이는 공항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내발산동 소재 예일유치원에 다니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예일유치원 등원생 전체 금일 중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강서구청은 이날 강서구 33번째 확진자 6세 남자아이의 이동동선을 공개하며 “역학조사 후 추가 동선이 확인되면 즉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 강서구 미술학원에서 근무하는 20대 여성은 지난 21일 두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23일 영등포 보건소에서 검사를 진행, 24일 확진 판정됐다.
해당 강사는 22일까지 강서구 소재 ‘영렘브란트 미술학원’에 출근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추가적인 동선과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이 미술학원은 수강생이 초등생, 유치원생 등을 포함해 100명을 넘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에 확진된 6세 남자아이를 비롯해 추가 확진자가 더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