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북 동북내륙과 경남 북서내륙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소나기는 점차 경기 남부 등 중부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천둥·번개가 일 수도 있고 우박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후 2시40분 현재 전북 진안, 임실, 장수, 무주 등과 경남 거창, 함양 등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충남 남부와 강원 영서남부에도 약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소나기가 오는 지역은 경기 남부내륙, 강원 영서남부, 충청 내륙, 전라 내륙, 경상 서부내륙으로 점차 확대되겠다.
소나기는 오늘 밤 12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 내륙, 전라 내륙, 경상 서부내륙 10~50mm, 경기 남부내륙, 강원영서남부 5~20mm다.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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