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통일부는 북한이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고 16일 전했다.
앞서 군 당국은 이날 오후 2시 49분경 개성공단 인근에서 폭발음이 들린 것과 관련해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된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통일부도 '오후 2시 49분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청사가 폭파됐다'고 대변인실 명의 메시지로 관련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본부장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해체하겠다고 밝힌 지 4일만에 벌어진 일이다.
앞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본부장은 지난 13일 담화문을 통해 “멀지않아 쓸모없는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