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내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동해안, 경기도와 강원도, 경북 일부 지역에에서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망된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현재 부산과 울산에는 가시거리 200m의 짙은 안개가, 경기서해안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다.
그 밖의 해안과 내륙에도 가시거리 3km 내외의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다.
내일 오전 9시까지 해상에서 바다안개가 유입되는 대부분의 서해안과 동해안에, 밤사이 지면 기온이 떨어져 수증기가 응결되는 경기 남동내륙과 강원 산지, 경북 북부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밤새 기온이 떨어지면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오후 10시 현재 강원도 남부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고, 충북 북부와 경북 남부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대기가 불안정한 충북 북부와 경북 남부내륙에서 오늘 밤 12시, 강원 남부는 내일 새벽까지 5mm 내외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