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새벽 끝내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자정 무렵 북악산 숙정문 인근에서 시신 1구를 발견해 확인한 결과 박 시장으로 드러났다.
박 시장 딸은 전날 오후 오후 5시17분 “아버지가 이상한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로 신고했다.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찰관과 소방관, 경찰견, 드론을 투입해 대대적인 수색활동을 벌였다.
박 시장은 전날 오전 10시53분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근처 CCTV에서 마지막 모습이 확인됐다.
박 시장이 지니고 있던 휴대전화의 마지막 신호는 오후 3시39분 성북구 성복동 주한핀란드대사 관저 근처에서 끊겼다.
언론보도를 종합하면 박 시장은 지난 8일 성추행 관련 의혹으로 형사 고소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