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23명 늘어 총 누적 1만4389명...국내발생 3명뿐, 나머지 20명 해외유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3 10:03:21
  • -
  • +
  • 인쇄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23명 늘었다. 국내발생은 3명에 그쳤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명 늘어 총 누적 1만438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 23명 중 해외유입이 20명이고 국내발생은 3명 뿐이다. 서울에서 3명, 경기에서 1명 발생했다.


국내 확진자 중 21명이 치료가 끝나면서 격리해제자는 총 1만3280명(92.29%)으로 늘었다. 지금은 808명이 격리치료 중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누적 301명(치명률 2.09%)을 유지했다.


최근 1주일간의 코로나19 발생 현황은 7월27일 25명(국내발생 9명), 28일 28명(5명), 29일 48명(14명), 30일 18명(7명), 31일 36명(14명), 8월1일 31명(8명), 2일 30명(8명), 3일 23명(3명)명이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윤희 기자 신윤희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