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34명 늘어 총 누적 1만4423명...국내발생 13명, 해외유입 21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4 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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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일 34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명 늘어 총 누적 1만442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 34명 중 해외유입이 21명이고 국내발생은 13명이다. 국내발생자는 서울 6명, 경기 3명에 이어 부산과 인천, 광주, 경북에서 각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 72명이 치료를 마쳐 격리해제자는 총 1만3352명(92.57%)로 늘었다. 현재 770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301명(치명률 2.09%)을 유지했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 발생 현황은 7월28일 28명(국내발생 5명), 29일 48명(14명), 30일 18명(7명), 31일 36명(14명), 8월1일 31명(8명), 2일 30명(8명), 3일 23명(3명)명, 4일 34명(13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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