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43명 늘어 총 누적1만4499명...국내발생 23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6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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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6일 43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3명 늘어 총 누적 1만449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확진 43명 중 해외유입이 20명이고 국내발생은 23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23명은 지역별로 서울 5명, 경기 11명, 부산 3명, 경북 2명, 충남 1명, 전남 1명이다.


치료를 받던 확진자 95명이 퇴원하면서 격리해제자는 총 1만3501명(93.12%)으로 늘었다. 지금은 696명이 격리치료 중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누적 302명(치명률 2.08%)을 유지했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 발생 현황은 7월30일 18명(국내발생 7명), 31일 36명(14명), 8월1일 31명(8명), 2일 30명(8명), 3일 23명(3명)명, 4일 34명(13명), 5일 33명(15명), 6일 43명(23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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