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20명 늘어 총 누적 1만4519명...국내발생 9명, 해외유입 11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7 10:04:18
  • -
  • +
  • 인쇄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7일 20명 늘었다. 국내발생은 다시 9명으로 한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늘어 총 누적 1만451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0명 중 해외유입이 11명이고 국내발생은 9명에 그쳤다. 지난 3일 이후 4일만에 다시 한자릿수를 회복한 셈이다.


국내 발생 9명은 서울에서 6명, 경기에서 3명이 나왔다.


그동안 치료를 받아온 확진자 42명이 퇴원하면서 총 격리해제자는 1만3543명(93.28%)으로 늘었다. 현재 673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가 303명(치명률 2.09%)으로 집계됐다.


이달 들어 확진자 발생 현황은 1일 31명(8명), 2일 30명(8명), 3일 23명(3명)명, 4일 34명(13명), 5일 33명(15명), 6일 43명(23명), 7일 20명(9명)이다. /김혜연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