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체험가능한 갤럭시 스튜디오 운영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9 14: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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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픈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 모습.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오픈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 모습. /삼성전자 제공

[매일안전신문] 삼성전자가 5일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0’을 통해 선보인 ‘갤럭시 노트20’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 운영에 나섰다.


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전날 운영을 시작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갖춰 그동안 오프라인 공간에서 경험하지 못한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비대면 체험 플랫폼을 구현,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한 체험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코엑스 파르나스몰, 여의도 IFC몰, 롯데잠실에비뉴엘 왕관광장 총 5곳에서 운영된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경계를 넘나들며 고객과 양방향 소통을 지원하는 옴니 체험 서비스인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플랫폼이 새롭게 도입됐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카카오톡에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채널을 추가해 고객과 체험 전문가가 일대일로 영상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이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스튜디오뿐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 매장이나 혹은 집에서 ‘갤럭시 노트20’ 관련 동영상을 확인하는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20’를 내 폰처럼 사용해보는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인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최대 3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함께 활용하면 ‘갤럭시 노트20’의 강력한 성능을 일상 생활에서 최대한 활용해볼 수 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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