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0일 28명 늘었다. 남대문시장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뤄져 비상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8명 늘어 총 누적 1만46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28명 중 해외유입 11명을 제외한 17명이 국내에서 발생했다. 확진자가 들른 남대문시장 한 옷가게를 통해 집단감염이 일어난 서울에서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나머지는 경기도 5명, 부산 1명이다.
확진자 16명이 치료를 마쳐 격리 해제자는 1만3658명(93.38%)명으로 늘었다. 지금은 663명이 격리치료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305명(치사율 2.09%)에 머물렀다.
이달 들어 확진자 발생 현황은 1일 31명(8명), 2일 30명(8명), 3일 23명(3명)명, 4일 34명(13명), 5일 33명(15명), 6일 43명(23명), 7일 20명(9명), 8일 43명(30명), 9일 36명(30명), 10일 28명(17명)이다. /김혜연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