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3일로 역대 최장인 51일째 장마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부터 주말까지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광복절과 일요일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에 비가 예상된다. 그래도 장마가 막바지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13일 기상청이 전날 발표한 ‘10일 전망’에 다르면 15일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에서, 16일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에 비가 오겠다.
이 기간 낮 기온은 27~35도로,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매우 덥고, 남부지방은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 15일(토)~19일(수) >
15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구름대가 발달하면서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청도에 비가 오겠다.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는 16일까지 이어지겠다. 임시공휴일로 정해진 17일부터 19일까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
이 기간 아침 기온은 23~26도, 낮 기온은 27~35도가 되겠다.
< 20일(목)~22일(토) >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경상도와 강원영동,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은 22~25도, 낮 기온은 27~35도가 되겠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