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언제까지 이어지나...주말부터 서울·경기, 강원영서에 비 내린다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7 09: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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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전국에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기상청이 발표한 ‘10일 전망’에 따르면 일요일인 오는 23일부터 월요일인 24일까지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에 비가 오겠다.


이번 예보기간 낮 기온은 28~37도로 예상된다.


19~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겠고, 특히, 경상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낮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특히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욱 높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19~23일>


○19일(수)~22일 전국 대체로 맑다가 구름많아짐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21일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고, 22일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이 기간 아침 기온은 22~26도, 낮 기온은 30~37도로 낮 기온이 크게 올라 매우 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23일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비


- 북한에서 남하하는 기압골 영향으로 서울·경기도, 강원영서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 지방은 구름이 많겠다.


- 이 기간 아침 기온은 22~24도, 낮 기온은 30~36도로 남부지방은 매우 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24~26일>


○다음주 월요일인 24일 서울·경기도, 강원영서에 비, 25~26일 전국 대체로 흐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24일에는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 비가 오겠습.


-이 기간 아침 기온은 22~25도, 낮 기온은 28~36도가 되겠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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