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166일만에 다시 300명대, 324명 늘어 총 누적 1만6670명...국내발생 315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8-21 1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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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1일 300명대를 넘어서 324명 추가 발생했다. 지난 14일부터 8일째 세자릿 숫자다. 지난 15일 광복절 광화문 집회로 인한 N차 감염이 본격화했다는 우려가 나온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가 324명 새로 확인돼 총 누적 1만667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천지 사태 속에서 지난 3월8일 367명 이후 166일만에 가장 많은 숫자다.


14일 103명→15일 166명→16일 279명→17일 197명→18일 246명→19일 297명→20일 288명→21일 324명으로 8일째 세자릿수 확진자를 이어나갔다.


신규확진자 324명 중 해외유입 9명을 제외한 315명이 국내에서 발생했다.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는 2241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도 2명 늘면서 누적 사망자는 309명으로 집계됐다.


이달 들어 확진자 발생 현황은 1일 31명(국내발생 8명), 2일 30명(8명), 3일 23명(3명)명, 4일 34명(13명), 5일 33명(15명), 6일 43명(23명), 7일 20명(9명), 8일 43명(30명), 9일 36명(30명), 10일 28명(17명), 11일 34명(23명), 12일 54명(35명), 13일 56명(47명), 14일 103명(85명), 15일 166명(155명),16일 279명(267명), 17일197명(188명), 18일 246명(235명), 19일 297명(283명), 20일 288명(276명), 21일 324명(315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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