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다음주 날씨]전국에 6일부터 비 내려 내주 화요일까지....더위 한풀 꺾여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9-03 2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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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10일 전망. /기상청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10일 전망. /기상청

[매일안전신문] 제9호 태풍 마이삭에 이어 북상중인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오는 7일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일요일부터 다음주초까지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낮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


3일 기상청이 발표한 ‘10일 전망’에 따르면 6일(일)과 7일(월)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겠다. 중부지방과 전북에서는 비가 8일(화)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주말이 시작되는 5일(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경남과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6일(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주말의 아침 기온은 17~22도, 낮 기온은 25~30도 분포를 보이겠다.


< 6일(일)~10일(목)>


이날 괌 북서쪽 해상에서 북상면서 발달중인 태풍 하이선 영향으로 6일(일)부터 8일(화) 사이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9일(수)~10일(목)은 구름이 많겠다. 이 기간 아침 기온은 18~23도, 낮 기온은 24~32도로 예상된다.


< 11일(금)~13일(일) >


이 기간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아침 기온은 18~22도, 낮 기온은 25~31도가 되겠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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