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주말 날씨]강원영동 오후부터 주말 비소식, 서울·경기 산발적 빗방울...낮 최고 27도 가을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1 09: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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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원영동에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11일 출근길 서울 광화문 사거리 하늘이 맑다. 여름을 떠나보내고 가을로 돌아서는 시점에서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선선해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신윤희 기자
오늘 강원영동에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11일 출근길 서울 광화문 사거리 하늘이 맑다. 여름을 떠나보내고 가을로 돌아서는 시점에서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선선해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신윤희 기자

[매일안전신문]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에는 오늘 오후부터 주말 내내 비가 오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영동에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일요일인 13일까지 내리겠다. 내일은 찬 공기를 동반한 35㎞/h(10m/s) 이상의 바람이 불면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시


오늘 강원영동 외에도 내일 오전 3시부터 경북동해안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경북동해안은 내일 오후 6시까지 내리겠다. 경북동해안은 내일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 09시부터 제주도와 경북남부, 경남에, 오후 6시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도에 비가 올 전망이다. 충남서해안과 전라도, 경북남부는 토요일 오전 6시에, 경남과 제주도는 내일 낮 12시 그치겠다.


오늘 오후 3시부터 내일 오전 6시 사이 서울·경기도와 충청내륙, 전라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원영서와 경북내륙에는 오늘 밤 12시부터 내일 오전 9시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30~80㎜(많은 곳 강원북부산지 100mm 이상), 경남해안, 제주도 20~60㎜, 충남서해안, 전라도, 경북, 경남내륙, 울릉도·독도 5~40㎜다.


주말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20도 이하 분포를 보이며 다소 선선하겠다.


강원영동은 동풍이 유입되면서 주말까지 낮 기온이 20도 내외로 낮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1~27도가 되겠다.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아침 최저기온 16~20도, 낮 최고기온 20~27도로 예상된다.


오늘 오후부터 경상해안, 내일 새벽부터 강원영동에는 바람이 30~45㎞/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내일 동해상에는 바람이 35~65㎞/h(10~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게 일 전망이다.


내일부터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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