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뉴욕증시가 강보합으로 출발했으나 개장 30분후 약 보합으로 거래중이다.
10일(현지시간) “니콜라는 사기다.”라는 보고서에 니콜라 주가가 폭락한 다음 날 11일(현지시간)도 니콜라 주가는 –9.58% 하락한 33.94달러로 출발했다.
그러나 니콜라 지분을 투자한 GM은 강보합 0.099% 상승으로 30.24달러로 시작했다.
니콜라의 경쟁사인 테슬라 주가는 강보합으로 전일보다 0.92% 상승한 374.98달러로 상승 출발했다. 애플도 강보합으로 114.08달러로 출발했다.
이날 코스닥 888.44(+0.47%), 다우존스 27,662(+0.62%), S&P 500은 3,358.35(+0.53), 나스닥 종합주가지수 11,001.21(+0.74%)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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