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국의 수소차 관련주 니콜라가 우여곡절 끝에 22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니콜라는 현지시간으로 22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오후 11시30분) 전날보다 5.66% 오른 29.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니콜라는 이날 27달러로 장을 시작해 26달러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점차 매수세가 몰리면서 29.38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사기 논란과 트레버 밀턴 회장의 사임 소식 등 악재가 겹치면서 이날 니콜라는 전일 대비 2.47% 하락한채 장을 시작했다.
전날 니콜라가 19.33% 폭락하면서 국내 투자자가 보유한 니콜라 주식 가치가 339억원 가량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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