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추석연휴 서울과 경기도 등 중부지방에 비가 올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시작하는 30일 중부지방은 서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에 강원영동을 제외하고 비가 오겠다. 비는 전북북부에도 오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
추석인 다음달 1일과 2일에도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에 비가 오겠다.
이 기간 전국의 낮 기온은 19~26도로 예상되고 아침 기온은 7~18도로 선선하겠다.
< 30일(수)~10월 4일(일) >
1일(목) 오후부터 2일(금) 오전 사이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 비가 오겠다.
아침 기온은 11~18도, 낮 기온은 20~26도가 되겠다.
< 10월 5일(월)~7일(수) >
전국이 구름 많겠다. 아침 기온은 7~16도, 낮 기온은 19~22도가 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
다만 10월1일(목)~2일(금)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강도와 상층 한기의 남하 정도에 따라 강수시점 및 지역이 변경 될 가능성이 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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