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국내발생 46명 비롯해 58명 늘어 총 누적 2만4606명...나흘째 두자릿수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1 2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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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료진. /매일안전신문DB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료진. /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1일 58명 발생했다. 나흘 연속 두자릿 숫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늘어 총 누적 2만46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50명→29일 38명→30일 113명→10월1일 77명→2일 63명→3일 75명→4일 64명→5일 73명→6일 75명→7일 114명→8일 69명→9일 54명→10일 72명→11일 58명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규확진 58명 중에서 해외유입 12명을 제외하고 46명이 지역발생이다.


지역별로 서울 19명,인천 1명, 경기 18명으로 수도권이 38명이다. 나머지는 부산 3명, 대전과 강원 각각 2명, 충남 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9명으로 총 2만2693명(92.22%)이 격리해제됐다. 지금은 1481명이 격리 중이다. 이중 위·중증 환자는 89명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가 2명이 늘면서 누적 사망자는 432명(치명률 1.76%)으로 집계됐다.
이달 신규확진자 현황은 1일 77명(67명), 2일 63명(53명), 3일 75명(52명), 4일 64명(47명), 5일 74명(64명), 6일 75명(66명), 7일 114명(94명), 8일 69명(60명), 9일 54명(38명), 10일 72명(61명), 11일 58명(46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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