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국내 94명 비롯해 119명 늘어 총 누적 2만5955명...사흘만에 세자릿수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6 09: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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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애니메이션 구현 장면.(Nucleus Medical Media 유튜브)
코로나19 바이러스 애니메이션 구현 장면.(Nucleus Medical Media 유튜브)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6일 다시 100명을 넘어선 119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9명 늘어 총 누적 2만595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155명에서 24일 77명, 25일 61명으로 이틀 연속 두자릿수로 떨어졌던 것이 사흘만에 다시 세자릿 숫자로 올라섰다.


신규확진 119명 중 해외유입 25명을 제외하고 94명이 국내에서 발생했다. 지역별로 서울 20명, 인천 3명, 경기 65명으로, 수도권이 88명이다. 나머지는 경남 3명, 대전과 충북, 충남 각각 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명이 늘면서 총 2만3905명(92.10%)이 격리해제됐다. 지금은 1593명이 격리 중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53명이다.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457명(치명률 1.76%)이다.


이달 신규확진자 현황은 1일 77명(67명), 2일 63명(53명), 3일 75명(52명), 4일 64명(47명), 5일 74명(64명), 6일 75명(66명), 7일 114명(94명), 8일 69명(60명), 9일 54명(38명), 10일 72명(61명), 11일 58명(46명), 12일 97명(68명), 13일 102명(69명), 14일 84명(53명), 15일 110명(95명), 16일 47명(41명), 17일 73명(62명), 18일 91명(71명), 19일 76명(50명), 20일 58명(41명), 21일 91명(57명), 22일 121명(104명), 23일 155명(138명), 24일 77명(66명), 25일 61명(50명), 26일 119명(94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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