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강남 시내 주택가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청담동 주택가의 한 건물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백골 상태였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건물에 다른 사람은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부검 등 다각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타살 혐의점이 있으면 용의자를 추적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