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97명으로 엿새만에 100만 미만으로 떨어져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2 09: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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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9명 늘었다. /보건복지부 동영상 캡처.
5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9명 늘었다. /보건복지부 동영상 캡처.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일 97명 발생했다. 엿새만에 100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확진자가 97명 늘어 총 누적 2만673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119명→27일 88명→28일 103명→29일 125명→30일 114명→31일 127명→11월1일 124명에서 두자릿 숫자로 떨어진 것이다.


신규확진 97명은 국내에서 79명이 발생했고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0명, 인천 2명, 경기 40명으로 수도권에서 62명이 발생했다. 이어 충남 11명, 대구 3명, 전남 2명, 충북 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8명으로 총 2만4395명(91.26%)이 격리해제됐다. 지금은 1869명이 격리 중이다. 이중 위·중증 환자는 49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2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468명(치명률 1.75%)으로 집계됐다.


최근 10일간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달 24일 77명(66명), 25일 61명(50명), 26일 119명(94명), 27일 88명(72명), 28일 103명(96명), 29일 125명(106명). 30일 114명(93명), 31일 127명(96명), 11월1일 124명(101명), 2일 97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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