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재판 증인으로 채택된 이춘재가 오후 법정에 출석했다.
재판부는 지난 9월 이번 논란의 결정적 증거인 현장 체모가 30년의 세월이 흐른 탓에 DNA가 손상돼 감정이 불가능하다는 판정이 나오자 이춘재를 직접 법정에 부르기로 결정했다.
이춘재는 수원지법 형사12부(박정제 부장판사)가 맡은 이 사건 재심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건 당시에 대해 증언한다.
한편, 이춘재는 이번 증인 출석으로 34년만에 공개법정에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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