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동부지역 전방에서 진돗개까지 발령된 가운데 철책을 넘은 미상 인원의 귀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군 당국은 4일 강원도 동부지역 전방에서 미상 인원이 철책에 접근한 상황을 포착하고 수색작전중이다.
전날 저녁 해당 지역에서 1명이 북측 지역에서 철조망을 넘어 남쪽으로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군인인지 민간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귀순 가능성이 제기된다.
우리 군이 철책 훼손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는 말도 나온다.
합참은 이날 “현재 동부지역 전방에서 미상 인원이 우리 군 감시장비에 포착되어 작전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작전이 종료되면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대침투경계령인 ‘진돗개 둘’을 발령했다. 진돗개는 무장공비 침투 등 북한의 국지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방어 준비태세로 연대장급 이상 지휘관이 발령할 수 있다. 평소 셋을 유지하다가 북한군의 침투가 예상되면 둘로 올리고 하나는 적의 침투 흔적 및 대공 용의점이 확실하다고 판단될 때 내려진다. /신윤희 기자, 연합뉴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