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남 사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이들은 60~80대 고령인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날 사천에 거주하는 60대 여성(경남 367번), 70대 여성 5명(경남 360~366번), 80대 여성 2명(경남 361·362번), 60대 남성(경남 368번) 등 총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8명은 경남 355번 환자와 경로당 등에서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나머지 1명(경남 368번)은 경남 357번(355번 배우자)의 접촉자이다.
현재 이들은 마산 의료원에 입원하여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들의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 역학조사 중이다. 또한 경남 355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