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순천 중앙병원에서 간호사가 확진받아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
연합뉴스는 순천 중앙병원 6병동이 코호트 격리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산림청, 임도 설치·관리 법적 근거 마련…‘임도설치법’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