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대로서 교통안내원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경찰 “음주상태는 아냐”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11-16 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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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양재대로 구룡지하차도 양재IC방향 진입로에서 교통안내원이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했다.(사진=경찰청 교통정보안내시스템 캡처. 연합뉴스 제공)
16일 서울 양재대로 구룡지하차도 양재IC방향 진입로에서 교통안내원이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했다.(사진=경찰청 교통정보안내시스템 캡처. 연합뉴스 제공)

[매일안전신문] 서울 양재대로에서 교통안내원이 덤프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경 서울 강남구 개포동 양재대로 구룡지하차도 양재IC방향 진입로에서 교통안내를 하던 A(77)씨가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했다.


사고 당시 덤프트럭 기사는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하는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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