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확진자가 27명으로 늘어난 경남 하동군이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로 세분화된 이후 순천에 이어 하동군이 두번째로 시행된다.
앞서 순천시는 지난 20일 0시를 기해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했다.
경상남도는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와 협의해 하동군을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거리두기 2단계가 격상되면 휴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은 집합금지되고 노래당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9시까지만 운영된다.
식당.카페는 오후 9시 이후 포장판매만 가능하다. PC방에서는 음식물 섭취가 불가능하고 칸막이가 없는 경우 좌석 한칸띄위기를 해야 한다.
모임은 100명 미만으로 할 수 있고 종교시설도 죄석수의 20%이내로 인원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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