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국은행 본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 1일 본부 건물이 폐쇄된다.
한국은행은 30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에 위치한 본부 18층 근무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일 본부 건물이 폐쇄한다고 밝혔다.
1일 한은은 폐쇄된 본부건물에 방역을 실시한 뒤 2일부터 정상 근무할 예정이다. 폐쇄 당일에는 자체 업무지속계획(BCP)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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