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태원에 위치한 주점 5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보건당국은 해당 주점 이용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7일 용산구에 따르면 이태원 소재 펍 웨스턴라운지, 투페어, 다이스, 젠틀레빗, KMGM 등 5곳에서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용산구는 해당 업소 출입명부를 토대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누적 방문자 379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도 재난문자를 통해 해당 기간 5곳 주점 방문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으로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5월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전국적 감염 확산이 일어난 바 있어 일각에서는 이 같은 상황이 되풀이될까 우려하고 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