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첫발생 325일만에 확진자 4만명 넘어섰다...신규확진 682명 늘어 총 누적 4만98명, 이틀 연속 600명대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0 09: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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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출처=CDC)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출처=CDC)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1월20일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지 325일만이다. 특히 지난달 21일 3만명대로 올라선 뒤 불과 19일 만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2명 늘어 누적 4만98명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역대 2번째로 많은 686명을 기록했던 것과 거의 비슷하다.


신규 확진자 682명은 지역발생이 646명, 해외유입이 36명이다.


신규 확진자가 300명대로 올라선 지난달 19일부터 이날까지 신규 확진자를 보면 325명→348명→386명→330명→271명→349명→382명→581명→555명→503명→450명→438명→451명→511명→540명→629명→583명→631명→615명→594명→686명→682명이다. 100명 이상 세 자릿수는 지난달 8일부터 이날까지 33일째 계속되고 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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