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충남 천안에 위치한 식품판매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누적 94명으로 늘었다.
28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 2명(천안 660~661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병천 식품판매점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23일 해당 식품판매점 관련하여 외국인 1명이 첫 확진된 후 이날까지 93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병천 식품판매점 관련 확진자는 총 94명이다.
해당 식품판매점 2층 휴게공간은 간단한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시설과 당구대, 의자 등이 갖춰져 있어 외국인 모임 장소로 빈번하게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이곳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전파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는 해당 식품판매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외국인 근로자 1100여명에 대해 신속히 전수 검사를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