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새해 첫날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첫 감염자가 발생했다.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누적 4명이다. 변이 바이러스 감염에 비싱이다.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코로나19보다 70퍼헨트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12월 18일 영국에서 입국한 A씨의 검체와 염국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된 확진자의 접촉자 3명으로 총 4명이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첫 번째 확진자 A 씨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에 확진자로 판명되었으며 3명은 A씨의 가족이다.
같은달 26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입국한 B 씨의 검체에서 국내 처음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B 씨도 입국 당시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다.
이로써 영국 변이 바이러스는 누적 9명이며 남아공 바이러스 1명으로 총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10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영국 및 남아프리카공화국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국내 유입에 대해 검역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824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6만2593명이다. 사망자는 25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9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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