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일(오늘)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11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654명이었으나 3시간만에 257명이 늘었다.
이날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를 합산하면 이보다 더 늘어 다시 1천명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911명 중 수도권이 632명(69.4%), 비수도권이 279명(30.6%)이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315명, 경기 229명, 인천 88명, 광주 73명, 부산·경남 각 30명, 강원 28명, 대구·경북 각 25명, 충북 23명, 충남 17명, 제주 8명, 전북 7명, 대전·울산 각 5명, 전남 3명이다.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새로 나오지 않았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동부구치소 관련 확진자는 126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돼 누적 1천84명이 됐다. 전국의 교정시설 누적 확진자는 1108으로 집계됐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교회와 관련해 35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충북 충주에서는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가 15명 더 발생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