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남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량 발생했다. 지난 22일 오후 5시부터 23일 오후 5시 사이에 27명이 발생했다.
오늘 오후 1시 30분 이후 도내 2명이 발생했다. 창원과 진주에서 각 1명이다.
모두 가족, 지인, 직장동료 간 감염으로, 진주경찰서 경찰 2명도 확진됐다.
23일 오후 경남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27명(경남 1829~1855번)은 ▲거제 8명 ▲진주 8명 ▲창원 5명 ▲김해 3명 ▲하동 2명 ▲창녕 1명으로, 6개 시·군에서 나왔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22일 오후 5시 이후 13명 ▲23일 오전 14명이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 관련 1명 ▲조사중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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